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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포토] ‘코로나 잊고 치얼스’ 범퍼 테이블에서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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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05-24 14:29 미국·중남미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볼티모어의 트레이시 샌드리지와 줄리 브라운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션시티에서 피시 테일즈 바 앤 그릴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를 위해 ‘범퍼 테이블’을 고안해 재개장 해, 건배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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