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용인시 4번째 확진자 발생...2번째 확진자의 직장동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0-02-27 11:22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용인시 기흥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 용인시 기흥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경기 용인시는 기흥구 마북동에 사는 52세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번째 확진환자로 판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남성은 전날 용인시 2번째 확진 환자로 판정된 수지구 죽전동 거주 35세 남성의 포스코건설 분당현장 동료다.

4번 확진자는 지난 23일 오전부터 발열 증상이 있었고 25일 오전 발열과 근육통 증상으로 기흥구 언남동 우리들 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감기약 처방을 받았다.

26일 오전 11시 38분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채취를 받았고, 민간검체 기관의 검사 결과 27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

용인시는 경기도에 격리병상을 요청했으며, 병상 배정 전까지 4번 환자와 자녀 2명을 마북동 구성역효성해링턴플레이스 자택에 격리했다.

아내와 처제는 검체를 채취해 검사할 예정이며, 환자가 방문한 우리들소아청소년과의원은 긴급 방역하고 폐쇄했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2번 확진자의 아내(30세)가 양성판정을 받아 용인시의 3번째 확진자가 됐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