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포토] ‘우한 이송자’ 수용 우크라 마을 주민들, 경찰과 대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0-02-22 11:54 유럽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경찰과 대치한 ‘우한 이송자’ 수용 우크라 마을 주민들 우크라이나 중부 폴타바주 노비예 산좌리 마을 주민들이 2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 중국 우한에서 이송된 자국민들의 이 마을 격리 수용 조치에 반발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키예프 AP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경찰과 대치한 ‘우한 이송자’ 수용 우크라 마을 주민들
우크라이나 중부 폴타바주 노비예 산좌리 마을 주민들이 2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 중국 우한에서 이송된 자국민들의 이 마을 격리 수용 조치에 반발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키예프 AP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중부 폴타바주 노비예 산좌리 마을 주민들이 2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 중국 우한에서 이송된 자국민들의 이 마을 격리 수용 조치에 반발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키예프 AP 연합뉴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