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22일부터 전체 장병 휴가·외출·외박·면회 통제”

입력 : ㅣ 수정 : 2020-02-2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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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례하는 육군 장병들 육군 장병들이 기초군사훈련 수료식에서 거수경례를 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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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례하는 육군 장병들
육군 장병들이 기초군사훈련 수료식에서 거수경례를 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국방부는 제주 해군부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양성반응자가 발생함에 따라 22일부터 전 장병의 휴가, 외출, 외박, 면회를 통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20일 오후 9시 각 군 참모총장을 비롯해 국방부 주요 직위자와 ‘국방부 확대 방역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군내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논의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국방부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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