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건축에 디자인 입힌다

입력 : ㅣ 수정 : 2020-02-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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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내에서 신축되는 공공건물에 세련된 디자인이 입혀질 전망이다.

전북도는 국내에서 활동중인 건축분야 전문가 21명을 공공건축가로 위촉했다록 19일 밝혔다.

이날 위촉된 공공건축가들은 도내에서 발주된 공공건축물 신축과 도시 재생사업 자문가로 참여한다.

이들은 사업별로 1명씩 참여해 기본계획 수립부터 설계와 시공까지 사업 전반을 지원한다.

전북도는 전문가 참여로 공공건축물의 디자인이 개선돼 도시공간의 공공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공공건축가들이 참여할 사업은 새만금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 전주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 남원 지리산권 생활기반시설복합공간 등 80여 개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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