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서 美항공기 추락… 탈레반 “격추” 주장에 美 “적의 발포 조짐 없다”

입력 : ㅣ 수정 : 2020-01-29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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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서 美항공기 추락… 탈레반 “격추” 주장에 美 “적의 발포 조짐 없다”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탈레반 반군 장악 지역인 가즈니주에서 27일(현지시간) 추락한 미국 공군 E11A 항공기. 이에 대해 탈레반 측은 “첩보 임무를 수행 중이던 항공기가 격추됐으며 탑승자가 모두 사망했다”고 주장했지만 미 국방부는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적의 발포로 발생한 것이라는 조짐은 없다”고 반박했다. 해당 사진은 현지 활동가 타리크 가즈니왈이 촬영했다. 가즈니 연합뉴스

▲ 아프간서 美항공기 추락… 탈레반 “격추” 주장에 美 “적의 발포 조짐 없다”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탈레반 반군 장악 지역인 가즈니주에서 27일(현지시간) 추락한 미국 공군 E11A 항공기. 이에 대해 탈레반 측은 “첩보 임무를 수행 중이던 항공기가 격추됐으며 탑승자가 모두 사망했다”고 주장했지만 미 국방부는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적의 발포로 발생한 것이라는 조짐은 없다”고 반박했다. 해당 사진은 현지 활동가 타리크 가즈니왈이 촬영했다.
가즈니 연합뉴스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탈레반 반군 장악 지역인 가즈니주에서 27일(현지시간) 추락한 미국 공군 E11A 항공기. 이에 대해 탈레반 측은 “첩보 임무를 수행 중이던 항공기가 격추됐으며 탑승자가 모두 사망했다”고 주장했지만 미 국방부는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적의 발포로 발생한 것이라는 조짐은 없다”고 반박했다. 해당 사진은 현지 활동가 타리크 가즈니왈이 촬영했다.

가즈니 연합뉴스

2020-01-2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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