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임원 60명 설맞이 봉사활동

입력 : ㅣ 수정 : 2020-01-2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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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임원들이 21일 인천 강화군의 한 복지시설을 방문해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설 음식을 만들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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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그룹 임원들이 21일 인천 강화군의 한 복지시설을 방문해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설 음식을 만들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한화그룹 임원들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설맞이 나눔 활동에 나섰다. 한화그룹의 ‘신임 임원 봉사활동’은 13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연말 인사에서 상무급 이상으로 승진한 한화 신임 임원 60여명은 21일 인천 강화군 ‘강화도우리마을’에서 발달장애인 40여명과 함께 전·동그랑땡 등 설 명절 음식을 만들었다. 사물놀이, 굴렁쇠 굴리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활동도 했다. 발달장애인과 함께 생활하는 직원들에게는 격려 선물을 전달했다.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강화도우리마을은 발달장애인들에게 안정적 일자리와 직업재활 서비스를 제공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직업재활시설이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20-01-22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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