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생물다양성 보전하고 청소년 꿈 키워주고

입력 : ㅣ 수정 : 2019-12-27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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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제공하는 ‘재미있는 화학놀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실험도구들을 만지면서 살펴보고 있다. LG화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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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학이 제공하는 ‘재미있는 화학놀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실험도구들을 만지면서 살펴보고 있다.
LG화학 제공

LG화학은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에 방점을 찍고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아울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화학 지식을 가르치는 교육 지원 사업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LG화학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함께 마포대교 해넘이 전망대에 ‘밤섬 생태체험관’을 조성하고 체험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단 ‘그린 메이커’를 출범해서 연간 4차례에 걸쳐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공익성이 높은 친환경 분야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LG소셜캠퍼스’도 운영 중이다. 이들이 성장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하고 무이자로 대출도 해주는 등 2021년까지 16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소년과 아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내가 만드는 세상, 재미있는 화학 놀이터’를 통해서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화학실험으로 화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과학인재를 육성하는 발판도 마련하고 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19-12-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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