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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고소장 위조 사건’ 부산지검 압수수색 영장 신청…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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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9-12-26 19:11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앞서 檢 두 차례 영장 신청 모두 기각

김수남 전 검찰총장 등 전·현직 검찰 고위 인사들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임은정 청주지검 충주지청 부장검사가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31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로 들어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5.3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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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남 전 검찰총장 등 전·현직 검찰 고위 인사들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임은정 청주지검 충주지청 부장검사가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31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로 들어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5.31
연합뉴스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전·현직 검찰 고위 간부들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고소장 위조’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해당 의혹이 제기된 부산지검에 대한 세 번째 압수수색 영장을 26일 신청했다. 앞서 경찰이 신청한 두 차례 압수수색 영장은 모두 검찰 단계에서 기각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부산지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앞서 임 부장검사는 지난 4월 김수남 전 검찰총장, 김주현 전 대검 차장, 황철규 당시 부산고검장, 조기룡 당시 청주지검 차장 등 4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

그는 김 전 총장 등이 2016년 당시 부산지검 소속 윤모 검사가 민원인이 낸 고소장을 위조해 사건을 처리한 사실을 적발하고도 별다른 징계 조치 없이 사표 수리로 무마했다고 주장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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