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페이지

전국 휘발유값 6주째 하락…서울 리터당 1617.9원

전국 휘발유값 6주째 하락…서울 리터당 1617.9원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9-11-16 16:59
업데이트 2019-11-16 16:59
  • 글씨 크기 조절
  • 프린트
  • 공유하기
  • 댓글
    14
이미지 확대
22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999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9월 셋째주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5.6원 상승한 리터당 1529.1원을 기록했다.2019. 9. 2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2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999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9월 셋째주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5.6원 상승한 리터당 1529.1원을 기록했다.2019. 9. 2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전국의 주유소 기름값이 6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0.7원 내린 리터(ℓ)당 1534.4원을 기록했다.전국 경유 평균 판매 가격도 전주보다 1.2원 내린 리터당 1380.3원을 기록했다.

휘발유값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로 지난주보다 리터당 3.6원 내린 1617.9원을 기록했다.서울 휘발유값은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 휘발유(리터당 1504.9원)보다 리터당 113.0원 비쌌다.

대기업 상표 주유소는 휘발유 가격이 모두 내렸지만 자가상표는 소폭 올랐다. 평균 가격이 가장 비싼 SK에너지의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0원 내린 1549.1원이었다.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도 리터당 1.3원 내린 1511.9원이었다. 자가상표는 리터당 1.8원 오른 1515.7원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많이 본 뉴스

국민연금 개혁 당신의 선택은?
국민연금 개혁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산하 공론화위원회는 현재의 보험료율(9%), 소득대체율(40%)을 개선하는 2가지 안을 냈는데요. 당신의 생각은?
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50%로 각각 인상(소득보장안)
보험료율 12%로 인상, 소득대체율 40%로 유지(재정안정안)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