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루클린서 총기난사…4명 사망·3명 부상

입력 : ㅣ 수정 : 2019-10-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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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총격사건 뉴욕 경찰이 12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의 클럽에서 벌어진 총격사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4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019.10.12  AFP 연합뉴스

▲ 브루클린 총격사건
뉴욕 경찰이 12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의 클럽에서 벌어진 총격사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4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019.10.12
AF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뉴욕 경찰은 이날 오전 7시쯤 총기난사로 4명이 숨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다친 여성 1명과 남성 2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 경찰이 12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의 클럽에서 벌어진 총격사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4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019.10.12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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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경찰이 12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의 클럽에서 벌어진 총격사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4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019.10.12
AP 연합뉴스

이번 사건은 브루클린의 크라운 하이츠 지역에서 발생했다. 온라인 지도 상으로는 비공개 사교클럽으로 확인된다.

경찰은 주변 CCTV 화면을 토대로 용의자를 찾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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