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구속 필요성 인정 어렵다”… 검찰은 영장 재청구 방침

입력 : ㅣ 수정 : 2019-10-09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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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구속 영장 한밤 기각
범죄 성립 다툼 여지… 조국 일가 조준
교사 채용 뒷돈 수수 의혹 등 수사 집중
사진은 조국 법무장관의 동생 조모씨가 지난 1일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청사로 들어서고 있는 모습. 2019.10.1 연합뉴스

▲ 사진은 조국 법무장관의 동생 조모씨가 지난 1일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청사로 들어서고 있는 모습. 2019.10.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