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세상] 금지의 나라

입력 : ㅣ 수정 : 2019-09-19 04:27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지의 나라 명동 인근에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오토바이 주차금지 등 다양한 경고 안내판이 붙어 있다. 생각해 보면 상식적인 수준의 문제들인데 이렇게라도 알리지 않으면 안 되는 지경에 이르렀나 보다. 더이상 ‘금지´가 필요치 않은 상식적인 세상을 꿈꿔 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금지의 나라
명동 인근에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오토바이 주차금지 등 다양한 경고 안내판이 붙어 있다. 생각해 보면 상식적인 수준의 문제들인데 이렇게라도 알리지 않으면 안 되는 지경에 이르렀나 보다. 더이상 ‘금지´가 필요치 않은 상식적인 세상을 꿈꿔 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명동 인근에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오토바이 주차금지 등 다양한 경고 안내판이 붙어 있다. 생각해 보면 상식적인 수준의 문제들인데 이렇게라도 알리지 않으면 안 되는 지경에 이르렀나 보다. 더이상 ‘금지´가 필요치 않은 상식적인 세상을 꿈꿔 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09-19 29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