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올해 실버문화 홍보대사에 배우 이순재

입력 : ㅣ 수정 : 2019-06-13 01:00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로연기자 이순재씨

▲ 원로연기자 이순재씨

원로연기자 이순재(84)씨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 실버문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씨는 문체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진행하는 ‘어르신 문화프로그램’과 ‘실버문화페스티벌’을 홍보한다.

2009년부터 시작한 어르신 문화프로그램은 259개 단체가 문화예술교육, 동호회와 봉사단 지원, 마을축제 개최 등 모두 311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실버문화 페스티벌은 노인을 위한 각종 공연 행사다.

오는 9월 19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21일, 22일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경연을 비롯해 노래, 춤, 연기 공연을 사흘 간 진행한다.

1965년 데뷔한 이씨는 63년 동안 현역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영화 ‘로망’과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출연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9-06-13 27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