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배우 차주혁, 출소 2주도 안돼 또 마약 혐의…경찰, 영장 신청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18-12-27 12:02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배우 박주혁(예명 차주혁) 씨가 마약 투약 및 음주운전 혐의로실형을 살고 출소한 지 2주도 안 돼 또다시 마약에 손을 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차주혁 법정으로 마약과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배우 차주혁 씨가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6.22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차주혁 법정으로
마약과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배우 차주혁 씨가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6.22 연합뉴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박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체포하고 전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앞서 25일 오전 4시께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에서 고성을 지르며 소란을 피우다 퇴거불응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그는 출동한 경찰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어 모욕 혐의도 적용됐다.

경찰은 박씨를 조사하는 과정에 마약을 투약한 정황을 발견했으며 투약 사실을 시인받았다.

간이 시약 검사 역시 양성으로 나왔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감정을 의뢰할 예정이다.

박씨는 지난해에도 마약을 흡연·투약하고 검찰 수사를 받는 도중 음주운전으로 보행자를 치는 사고까지 일으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1년 6개월간 복역한 뒤 이달 14일 만기 출소했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 범죄 자체가 중한 범죄인 데다 누범기간에 재범했고, 동종 전과가 수차례 있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박씨는 2010년 아이돌그룹 ‘남녀공학’의 멤버 ‘열혈강호’로 데뷔했다. 데뷔 후 과거 성범죄 논란이 불거져 탈퇴했고, 이후 차주혁으로 예명을 바꿔 연기 생활을 했다.

연합뉴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