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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관능미 생생한 2000년 전 폼페이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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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8-11-21 00:15 유럽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관능미 생생한 2000년 전 폼페이 벽화 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잿더미에 묻힌 이탈리아 남부의 고대 도시 폼페이 유적지의 한 저택에서 19일(현지시간) 로마 시대의 프레스코 벽화 ‘레다와 백조’가 발견됐다. 백조의 형상을 한 ‘신들의 왕’이자 바람둥이인 제우스 신이 스파르타의 여왕 레다를 임신시키는 장면으로, 약 2000년의 세월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색감과 여왕의 관능적인 시선이 생생히 살아 있다는 평가다. 폼페이 AP 연합뉴스

▲ 관능미 생생한 2000년 전 폼페이 벽화
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잿더미에 묻힌 이탈리아 남부의 고대 도시 폼페이 유적지의 한 저택에서 19일(현지시간) 로마 시대의 프레스코 벽화 ‘레다와 백조’가 발견됐다. 백조의 형상을 한 ‘신들의 왕’이자 바람둥이인 제우스 신이 스파르타의 여왕 레다를 임신시키는 장면으로, 약 2000년의 세월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색감과 여왕의 관능적인 시선이 생생히 살아 있다는 평가다. 폼페이 AP 연합뉴스

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잿더미에 묻힌 이탈리아 남부의 고대 도시 폼페이 유적지의 한 저택에서 19일(현지시간) 로마 시대의 프레스코 벽화 ‘레다와 백조’가 발견됐다. 백조의 형상을 한 ‘신들의 왕’이자 바람둥이인 제우스 신이 스파르타의 여왕 레다를 임신시키는 장면으로, 약 2000년의 세월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색감과 여왕의 관능적인 시선이 생생히 살아 있다는 평가다. 폼페이 AP 연합뉴스

2018-11-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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