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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어린이병원 리모델링… 환자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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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8-09-26 19:22 기업·산업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P&G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여간 총 22억 5000만원의 기부금과 생활용품을 국내에 기부했다.
P&G는 서울시 어린이병원의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환자 및 가족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했다.  P&G 제공

▲ P&G는 서울시 어린이병원의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환자 및 가족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했다.
P&G 제공

최근에는 어린이 환자 및 가족을 위해 서울 어린이병원 내 휴게 공간, 수유실, 도서관, 환자 대기실 등을 리모델링하고 지난달 30일 완공식을 했다. 지난 13일에는 P&G 직원들이 직접 병원을 방문해 어린이 환자 및 가족들과 만나 미술 체험활동을 했다.

P&G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를 후원하는 월드와이드 올림픽 파트너로, 2010년부터 매회 올림픽마다 세상 모든 어머니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는 ‘땡큐맘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편견을 넘는 사랑’을 주제로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주요국 올림픽위원회가 들어선 용평 네이션스 빌리지에 ‘P&G 패밀리 홈’을 개관해 전 세계 선수와 선수 어머니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줬다. 올림픽 경기가 열린 강원도의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직접 나서기도 했다. 강릉 지역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인 성은모자원과 사랑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해 올림픽 관람권 제공, P&G 패밀리 홈 초청, 생활용품 기증 등의 활동을 했다.

이 밖에 P&G는 전국 한부모가족들이 머무는 시설에 매년 연간 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한국P&G 임직원과 여성가족부, 일반 소비자 자원봉사자들이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을 방문해 벽화 그리기, 독서실과 놀이방 꾸미기, 가구 조립 등 엄마 손길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도 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8-09-27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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