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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매체, 3천t급 잠수함 진수식 등 거론 “반민족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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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8-09-24 13:42 정치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북한의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24일 우리의 3천t급 잠수함 진수식과 해상초계기 도입 등 전력증강 계획을 거론하면서 이는 반민족적 행위라고 비난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민족화해와 평화번영 분위기에 역행하는 군사적 움직임’이란 제목의 개인 필명의 논평에서 “남조선 호전광들이 ‘인천상륙작전전승기념식’ 놀음을 백주에 벌려놓고 미국으로부터 전쟁무기들을 끌어들이겠다고 공언하고 있는 것은 명백히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과 염원을 짓밟는 반민족적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호전광들은 3천t급 잠수함 진수식 놀음을 벌려놓고 ‘힘을 통한 평화는 정부의 흔들림 없는 안보전략’ 등을 떠들어댔는가 하면 미국으로부터 해상초계기 6대와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64기를 끌어들이겠다고 공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조선반도의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려는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경주되고 있는 때에 강행되는 용납 못 할 군사적 움직임”이라고 비난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의 새로운 높은 단계는 쌍방이 다 같이 노력할 때만이 더욱 가속화될 수 있다”면서 “좋게 발전하는 민족화해와 평화번영 분위기에 역행하는 남조선 호전광들의 군사적 움직임은 북남관계에 엄중한 후과(결과)를 미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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