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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 이란산 원유 수입 완전히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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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8-09-23 22:43 중동·아프리카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4일 오전 울산 앞바다에서 31만 7000DW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 ‘스탈라호’가 SK에너지 소유의 해상 원유이송시설인 부이와 접안하고 있다. 이 선박은 지난달 14일 이란의 카크 아일랜드를 출발해 20일 만인 3일 울산항에 입항했다. 지난달 17일 이란에 대한 국제사회의 경제제재 해제 이후 두 번째로 우리나라에 입항한 원유선이다. 2016.2.4  연합뉴스

▲ 4일 오전 울산 앞바다에서 31만 7000DW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 ‘스탈라호’가 SK에너지 소유의 해상 원유이송시설인 부이와 접안하고 있다. 이 선박은 지난달 14일 이란의 카크 아일랜드를 출발해 20일 만인 3일 울산항에 입항했다. 지난달 17일 이란에 대한 국제사회의 경제제재 해제 이후 두 번째로 우리나라에 입항한 원유선이다. 2016.2.4
연합뉴스

한국이 지난 6월 이후 이란산 원유 구입을 완전히 중단했다고 이란 정부가 밝혔다.

23일(현지시간) 이란 샤나통신에 따르면 카스라 누리 이란 석유부 대변인은 “한국이 이란 원유 구매를 중단한 지 거의 석 달이 됐다”고 말했다.

누리 대변인은 미국 정부가 지난 5월 이란 핵합의 탈퇴를 발표한 뒤 이란산 원유 수입을 완전히 중단한 나라는 한국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정부는 이란에 대한 제재를 복원하는 조치로 각국에 이란산 원유 수입을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아시아에서 한국은 인도, 일본과 더불어 이란산 원유의 주요 고객으로 통했다고 샤나통신은 소개했다.

앞서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10일 블룸버그의 탱커 경로추적·수송 데이터를 인용해 7월 일평균 19만 4000 배럴이었던 한국의 이란 원유 수입량이 8월에는 0으로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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