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김정숙 여사가 추석 장에서 산 생경한 해산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18-09-23 14:53 대통령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추석맞아 양산 재래시장 들른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추석을 앞두고 경남 양산의 덕계 시장을 찾았다고 청와대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밝혔다. 청와대는 “경남 양산 덕계상설종합시장을 찾은 김정숙 여사. 노점 할머니가 파시는 가지를 구입했습니다. 할머니의 좌판에 쪽파와 고구마순, 고사리, 도라지가 깔끔하게 다듬어져 있네요. 가을 별미인 가지는 살짝 데쳐 나물로 무쳤습니다.”라고 밝혔다. 2018.9.23  청와대 페이스북 연합뉴스

▲ 추석맞아 양산 재래시장 들른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추석을 앞두고 경남 양산의 덕계 시장을 찾았다고 청와대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밝혔다. 청와대는 “경남 양산 덕계상설종합시장을 찾은 김정숙 여사. 노점 할머니가 파시는 가지를 구입했습니다. 할머니의 좌판에 쪽파와 고구마순, 고사리, 도라지가 깔끔하게 다듬어져 있네요. 가을 별미인 가지는 살짝 데쳐 나물로 무쳤습니다.”라고 밝혔다. 2018.9.23
청와대 페이스북 연합뉴스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는 사진을 23일 공개했다.

김 여사는 지난 16일 경남 양산 덕계동의 덕계종합상설시장을 찾았다. 이 곳은 문 대통령 부부가 양산에 살 때 자주 이용했던 곳이다.

푸른 바지 정장 차림에 핫핑크색 장지갑을 손에 든 김 여사는 노점 할머니가 파는 가지를 사서 살짝 데쳐 나물로 무쳤다고 청와대 페이스북은 전했다.

단골 해산물 가게에 들린 김 여사는 싱싱한 군소를 샀다.
해산물 고르는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추석을 앞두고 경남 양산의 덕계 시장을 찾았다고 청와대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밝혔다. 청와대는 “단골 해산물 가게에 들러 군소를 구입했습니다. 군소는 해조류를 먹고 사는 연체동물로 경상도 지역에서 많이 요리해서 먹는답니다. 군소 자체의 수분으로 요리하는 것이라 싱싱함이 생명이기에 꼼꼼하게 골랐습니다.”라고 밝혔다. 2018.9.23  청와대 페이스북 연합뉴스

▲ 해산물 고르는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추석을 앞두고 경남 양산의 덕계 시장을 찾았다고 청와대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밝혔다. 청와대는 “단골 해산물 가게에 들러 군소를 구입했습니다. 군소는 해조류를 먹고 사는 연체동물로 경상도 지역에서 많이 요리해서 먹는답니다. 군소 자체의 수분으로 요리하는 것이라 싱싱함이 생명이기에 꼼꼼하게 골랐습니다.”라고 밝혔다. 2018.9.23
청와대 페이스북 연합뉴스

군소는 해조류를 먹고 사는 연체동물로 경상도 지역에서 요리를 많이 해먹는다고 청와대 페이스북은 설명했다.

군소 자체의 수분으로 요리하는 것이라 김 여사는 꼼꼼하게 싱싱한 것을 골랐다고도 전했다.

다음으로 청과물가게에 들린 김 여사는 사과도 넉넉히 구입했다.
재래시장 방문한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추석을 앞두고 경남 양산의 덕계 시장을 찾았다고 청와대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밝혔다. 청와대는 “과일가게에도 들렀습니다. 덕계시장은 대통령 부부가 양산에 살 때 자주 찾았던 곳입니다. 싱싱한 채소와 과일, 해산물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2018.9.23  청와대 페이스북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재래시장 방문한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추석을 앞두고 경남 양산의 덕계 시장을 찾았다고 청와대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밝혔다. 청와대는 “과일가게에도 들렀습니다. 덕계시장은 대통령 부부가 양산에 살 때 자주 찾았던 곳입니다. 싱싱한 채소와 과일, 해산물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2018.9.23
청와대 페이스북 연합뉴스

청와대는 “남북정상회담과 바로 이어지는 유엔총회 일정으로 추석을 가족과 보내지 못할 것을 걱정한 김 여사가 부산에 계신 어머님께 인사를 드리고 시장에 들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호박속과 쪽파도 구입한 김 여사는 전을 부쳐 맛있게 먹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