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호박 무게가 무려 265㎏…역대 최고 무게 호박 등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18-09-20 15:36 경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무게 265㎏, 둘레 273㎝에 이르는 역대 최고 수준의 거대한 호박이 등장했다.
제16회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 대상 ‘265㎏짜리 호박’ 농촌진흥청이 ‘제16회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에서 광주에 사는 박종학?박경미 씨가 출품한 무게 265㎏, 둘레 273㎝에 이르는 역대 최고 수준의 거대한 호박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20일 전했다. 2018.9.20 [농촌진흥청 제공]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제16회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 대상 ‘265㎏짜리 호박’
농촌진흥청이 ‘제16회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에서 광주에 사는 박종학?박경미 씨가 출품한 무게 265㎏, 둘레 273㎝에 이르는 역대 최고 수준의 거대한 호박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20일 전했다. 2018.9.20 [농촌진흥청 제공] 연합뉴스

농촌진흥청은 ‘제16회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에서 광주에 사는 박종학·박경미 씨가 출품한 이 같은 크기의 슈퍼호박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농진청은 “이 호박의 무게와 둘레는 역대 최고 기록”이라고 소개했다.

대회는 슈퍼호박, 동아, 기타 박과채소 등 세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슈퍼호박 부문 금상에는 경남 하동에 사는 김한철 씨의 출품작이 선정됐다. 이 호박은 무게 171㎏, 둘레 227㎝로 눈에 띄는 살구색이 특징이다.

동아 부문에서는 경남 사천 장상권 씨의 무게 112㎏·길이 140㎝짜리 출품작이, 기타 박과채소 부문에서는 충북 보은군 방순영씨의 길이 195㎝짜리 뱀오이가 각각 금상을 받게 됐다.

시상식은 21일 하동북천 코스모스·축제장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2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전시된다.

연합뉴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