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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백두산 천지 오른 남북 정상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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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8-09-20 14:46 정치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20일 백두산 천지에 올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20일 백두산 천지에 올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내가 오래 전부터 이루지 못한 꿈이 있는데, 바로 백두산과 개마고원을 트래킹하는 것입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그 소원을 꼭 들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난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마친 뒤 환영만찬에서 한 말입니다. 그로부터 약 5개월 뒤에 문 대통령의 오랜 소원이 이뤄졌습니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20일 오전 함께 백두산 천지에 올랐습니다. 북한 최고 지도자가 다른 국가 정상과 백두산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애초 정상회담 일정에 없었던 이번 백두산 동반 트래킹은 김 위원장의 제안으로 이뤄졌습니다.

백두산의 이날 날씨는 최고기온 20도에 구름이 조금 많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다행히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쾌청했습니다.

이날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백두산 천지를 배경으로 두 손을 잡고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천지 물을 생수병에 담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그리고 남측 특별수행원과 북측 인사들이 백두산에 올라 촬영한 기념사진들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20일 백두산 천지에 올라 활짝 웃으며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20일 백두산 천지에 올라 활짝 웃으며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활짝 웃고 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활짝 웃고 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기념사진. 다정한 부부의 모습입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기념사진. 다정한 부부의 모습입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우리 측 특별수행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우리 측 특별수행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함께 케이블카를 타고 있습니다. 백두산의 남쪽 정상인 장군봉에서 천지까지 이동하기 위해서는 케이블카로 이동해야 합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함께 케이블카를 타고 있습니다. 백두산의 남쪽 정상인 장군봉에서 천지까지 이동하기 위해서는 케이블카로 이동해야 합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남북 정상 부부가 수행원들과 함께 백두산 천지에 도착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남북 정상 부부가 수행원들과 함께 백두산 천지에 도착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밝은 표정의 남북 정상 부부입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밝은 표정의 남북 정상 부부입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백두산 천지 물을 생수병에 담고 있습니다. 이 모습을 강경화(오른쪽 첫 번째) 외교부 장관이 촬영하고 있네요.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이 백두산 천지 물을 생수병에 담고 있습니다. 이 모습을 강경화(오른쪽 첫 번째) 외교부 장관이 촬영하고 있네요. 평양사진공동취재단

김정숙(왼쪽 세 번째) 여사도 백두산 천지 물을 생수병에 담고 있습니다. 김정숙 여사가 넘어지지 않게끔 리설주(왼쪽 두 번째) 여사가 잡아주는 모습입니다. 이번에도 강경화(오른쪽 첫 번째) 외교부 장관이 포토그래퍼로 나섰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김정숙(왼쪽 세 번째) 여사도 백두산 천지 물을 생수병에 담고 있습니다. 김정숙 여사가 넘어지지 않게끔 리설주(왼쪽 두 번째) 여사가 잡아주는 모습입니다. 이번에도 강경화(오른쪽 첫 번째) 외교부 장관이 포토그래퍼로 나섰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백두산 천지의 모습입니다. 오늘 기상 여건도 좋았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백두산 천지의 모습입니다. 오늘 기상 여건도 좋았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남북 정상 부부가 백두산 천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남북 정상 부부가 백두산 천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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