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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기억하는 묵직한 타감 ‘V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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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8-09-20 02:03 골프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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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골프가 새로 출시한 V300 시리즈는 ‘국민 아이언’ 6세대다. V300은 브리지스톤골프의 핵심 브랜드인 TOUR B 로고를 처음 새겨 넣어 젊고 강한 이미지의 콘셉트로 제작됐다.

V300은 정통 캐비티백 형상의 연철 단조 아이언을 대표하는 아이언으로 시리즈를 이어 왔다. 캐비티백 형상은 헤드의 무게를 솔에 배분한 것을 말하는데, 저중심, 심중심 설계로 뛰어난 관용성과 쉽게 볼을 띄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른바 ‘손맛’도 뛰어나다. V300 시리즈가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이유 중에는 손맛, 즉 타감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연철 단조라는 브리지스톤 특유의 공법 덕분이다. 타감을 경험한 골퍼들은 다른 아이언을 잡지 못할 정도로 여운이 오래 남아 계속 V300 시리즈를 찾게 된다고 한다. 설문조사 결과 ‘타감’과 ‘편안함’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6세대 모델은 설문조사의 결과를 반영해 V300 시리즈의 장점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역대 시리즈 중 임팩트 에어리어를 가장 두텁게 하여 묵직하게 묻어나는 타감을 한층 업그레이드했으며, 토와 힐의 밸런스로 관용성 역시 월등히 좋아졌다.

이 밖에도 빠짐이 좋은 3면 라운드 솔, 구즈 넥의 강력한 볼 포착력과 슬라이스 방지 등 V300 시리즈는 초·중급자 골퍼가 최상의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성능만큼 중요한 것이 디자인이다. 표면 재질과 로고 디자인을 통해 고전적인 정통 캐비티백 헤드 디자인을 젊고 강한 이미지로 탈바꿈했다. 4번부터 PW(44도·피칭웨지), PS(50도·피칭샌드), SW(56도·센드웨지)까지 총 9개 아이언으로 구성된 이번 모델은 전국 시타회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 (02) 558-2235.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8-09-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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