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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이폰 이름 XS·XS맥스·XR…최대 저장용량 512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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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8-09-13 02:29 국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애플.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 애플.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리는 애플의 아이폰 언팩(신제품 공개) 이벤트 ‘게더 라운드’(Gather Round)에 베일을 벗을 신형 아이폰 3종의 이름이 행사 직전 알려졌다고 나인투파이브맥·시넷(CNET)이 이날 보도했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올싱스닷하우(ATH)에 올라온 프로덕트 사이트맵 파일을 근거로 새 아이폰의 이름이 아이폰 XS, 아이폰 XS맥스, 아이폰 XR로 정해졌다고 전했다.

XS는 5.8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 X의 승계 모델이다.

XS 맥스는 6.5인치 OLED 디스플레이의 대화면 스마트폰으로 기존 플러스 네이밍을 버리고 맥스라는 명칭을 붙였다.

XR은 6.1인치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엔트리(중저가 보급형) 모델이다. 애초 아이폰 XC, 아이폰 9 등 이름을 둘러싼 여러 추측이 있었지만 XR이 낙점됐다고 시넷은 전했다.

프리미엄 라인인 XS와 XS 맥스의 저장용량은 64기가바이트(GB), 256GB, 512GB 세 가지로 책정됐다.

애플이 하프 테라바이트(TB)인 512GB 스토리지를 채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 갤럭시 노트 9은 512GB를 최대 용량으로 하고 SD카드를 추가로 탑재할 경우 1TB까지 용량을 늘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색상은 XS와 XS 맥스의 경우 기본 컬러 라인인 실버, 블랙, 골드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XR은 색상을 다양화해 블랙, 화이트, 레드, 옐로, 블루에 코랄(산호색)까지 덧붙일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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