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구하라, 새벽에 남자친구와 다투다 경찰 출동…‘쌍방폭행’ 주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18-09-13 10:12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구하라, 가면 벗고 미소 발사 가수 구하라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패션잡지 더블유 코리아가 개최한 ’LOVE YOUR W’ 제12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구하라, 가면 벗고 미소 발사
가수 구하라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패션잡지 더블유 코리아가 개최한 ’LOVE YOUR W’ 제12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이돌 그룹 카라 출신인 구하라(27)씨가 새벽에 남자친구와 다퉈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헤어디자이너인 남자친구 A씨가 구씨에게 폭행당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구씨는 쌍방폭행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씨는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A씨와 다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을 접수했다”며 “당사자와 연락해 출석 일정을 잡아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