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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年400t 규모 탄소나노튜브 공장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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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8-03-28 17:39 기업·산업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LG화학이 250억원을 투자해 여수공장에 구축한 탄소나노튜브 전용 생산 라인.   LG화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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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학이 250억원을 투자해 여수공장에 구축한 탄소나노튜브 전용 생산 라인.  
LG화학 제공

LG화학은 올해 기초소재, 전지, 정보전자소재, 생명과학 등 핵심 사업 영역에 3조 8000억원을 투자한다. 부문별 사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연구개발(R&D) 투자를 늘려 2025년에 ‘글로벌 5위권 화학회사’로 성장하기 위해서다.

기초소재부문은 고부가 사업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고도화하고 미래 유망소재를 키우는 데 중점 투자한다. 고무와 플라스틱의 성질을 모두 갖춘 고부가 합성수지 ‘엘라스토머’ 생산량을 올해 29만t으로 늘려 세계 3위로 올라설 계획이다.

또한 250억원을 투자해 지난해 여수공장에 세운 연간 400t 규모의 ‘탄소나노튜브’ 전용 공장을 올해는 완전 가동하고 판매 규모를 점차 늘릴 계획이다. 내년 추가 증설도 검토하고 있다.

전지부문은 3세대 전기차(500㎞ 이상 주행) 부문에서 확실한 1위를 지킨다는 전략을 세웠다. 차별화된 성능과 원가 경쟁력을 겸비한 시장선도제품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전지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정보전자소재부문은 편광판 등 기존 사업의 수익성을 강화하고 수처리사업, 기능성 필름 등 신사업 분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국 현지에 편광판 라인을 증설할 계획을 세웠다.

재료부문은 전지 4대 원재료인 양극재 생산 기술을 고도화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8-03-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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