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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토] “불륜 의혹은 거짓”…기자들 앞에 선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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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8-03-11 15:40 정치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인 박수현 청와대 전 대변인이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저에게 제기된 여성당직자 특혜공천 및 불륜 의혹이 날조된 거짓이며 청와대 대변인 재직 시 부정청탁을 거절했다가 보복성 정치공작에 시달리고 있다”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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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인 박수현 청와대 전 대변인이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저에게 제기된 여성당직자 특혜공천 및 불륜 의혹이 날조된 거짓이며 청와대 대변인 재직 시 부정청탁을 거절했다가 보복성 정치공작에 시달리고 있다”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인 박수현 청와대 전 대변인이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저에게 제기된 여성당직자 특혜공천 및 불륜 의혹이 날조된 거짓이며 청와대 대변인 재직 시 부정청탁을 거절했다가 보복성 정치공작에 시달리고 있다”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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