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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슨’ 베트남 입항… 미군 친선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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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8-03-08 02:22 미국·중남미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칼빈슨’ 베트남 입항… 미군 친선활동 7일 베트남 다낭의 고엽제 피해자 센터에서 미 해군 여성 장교가 베트남전쟁 당시 미국의 고엽제 살포로 신체 장애를 안고 태어난 아이들과 장난을 치며 놀고 있다. 지난 5일 미 항공모함 ‘칼빈슨’ 전단이 다낭에 입항한 뒤 미군 장병들은 친선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베트남전 종전 43년 만에 이뤄진 미 항모 전단의 베트남 기항은 중국의 남중국해 장악 시도에 양국이 공동 대응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다낭 로이터 연합뉴스

▲ ‘칼빈슨’ 베트남 입항… 미군 친선활동
7일 베트남 다낭의 고엽제 피해자 센터에서 미 해군 여성 장교가 베트남전쟁 당시 미국의 고엽제 살포로 신체 장애를 안고 태어난 아이들과 장난을 치며 놀고 있다. 지난 5일 미 항공모함 ‘칼빈슨’ 전단이 다낭에 입항한 뒤 미군 장병들은 친선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베트남전 종전 43년 만에 이뤄진 미 항모 전단의 베트남 기항은 중국의 남중국해 장악 시도에 양국이 공동 대응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다낭 로이터 연합뉴스

7일 베트남 다낭의 고엽제 피해자 센터에서 미 해군 여성 장교가 베트남전쟁 당시 미국의 고엽제 살포로 신체 장애를 안고 태어난 아이들과 장난을 치며 놀고 있다. 지난 5일 미 항공모함 ‘칼빈슨’ 전단이 다낭에 입항한 뒤 미군 장병들은 친선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베트남전 종전 43년 만에 이뤄진 미 항모 전단의 베트남 기항은 중국의 남중국해 장악 시도에 양국이 공동 대응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다낭 로이터 연합뉴스
2018-03-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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