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연휴 앞두고 고속도로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40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18-02-14 14:34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설 연휴 시작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고속도로 귀성차량 증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오후 경기도 여주시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 부근 강릉방향(오른쪽)이 귀성길에 오른 차량이 늘어나며 정체되고 있다.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고속도로 귀성차량 증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오후 경기도 여주시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 부근 강릉방향(오른쪽)이 귀성길에 오른 차량이 늘어나며 정체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전국 고속도로 221.3㎞ 구간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7.8㎞, 부산 방향은 51.8㎞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주행하고 있다.

중부고속도로 통영 방향 48.1㎞,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구리) 방향 6.3㎞와 판교(일산) 방향 10.5㎞도 정체가 발생 중이다.

오후 3시에 승용차로 서울(요금소 기준)을 출발하면 목포까지 7시간이 걸릴 것으로 도로공사는 예측했다.

부산까지는 6시간40분, 광주까지는 6시간, 울산이나 대전까지는 4시간30분, 대구까지는 4시간, 강릉까지는 3시간, 양양까지는 2시간5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는 대부분의 고속도로에서 이날 오후 5∼6시께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도로공사는 오후 2시 기준 차 26만 대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떠났고, 자정까지 20만 대가 추가로 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같은 시간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온 차량은 21만 대로, 자정까지 15만 대가 더 진입할 전망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평소 금요일보다 도로가 많이 정체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정체 상태가 계속 이어지다가 15일 오후 6시께부터는 조금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