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스마트폰으로 노동신문 읽는 北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17-09-10 22:16 북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스마트폰으로 노동신문 읽는 北 평양시민들이 지하철 안에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노동신문을 보는 모습이 조선중앙TV에 방영됐다. 조선중앙TV는 지난 8일 ‘실화, 총대와 청춘 그리고 승리에 대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물에서 지하철을 탄 평양시민의 모습을 방영했다. 노동신문 목록에는 기사 제목과 해당 기사가 몇 면에 배치됐는지에 대한 정보가 나온다. 김일성·김정일 등의 지도자 이름은 굵은 글씨체로 진하게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으로 노동신문 읽는 北
평양시민들이 지하철 안에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노동신문을 보는 모습이 조선중앙TV에 방영됐다. 조선중앙TV는 지난 8일 ‘실화, 총대와 청춘 그리고 승리에 대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물에서 지하철을 탄 평양시민의 모습을 방영했다. 노동신문 목록에는 기사 제목과 해당 기사가 몇 면에 배치됐는지에 대한 정보가 나온다. 김일성·김정일 등의 지도자 이름은 굵은 글씨체로 진하게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평양시민들이 지하철 안에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노동신문을 보는 모습이 조선중앙TV에 방영됐다. 조선중앙TV는 지난 8일 ‘실화, 총대와 청춘 그리고 승리에 대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물에서 지하철을 탄 평양시민의 모습을 방영했다. 노동신문 목록에는 기사 제목과 해당 기사가 몇 면에 배치됐는지에 대한 정보가 나온다. 김일성·김정일 등의 지도자 이름은 굵은 글씨체로 진하게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2017-09-11 3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