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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뉴스테이 재검토”… 다독이는 국토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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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7-08-28 02:46 경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시민단체 “뉴스테이 재검토”… 다독이는 국토장관  김현미(오른쪽) 국토교통부 장관이 27일 인천 연수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하기 전 미추8구역 뉴스테이 사업 재검토를 촉구하는 시민단체 회원을 다독이고 있다. 뉴스테이는 중산층 주거 안정을 위해 2016년 도입한 기업형 임대주택으로 사업자는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입주자는 8년의 거주 기간을 보장받는다. 시민단체 회원들은 “가난한 원주민들은 헐값 보상을 받고 오래된 삶의 터전에서 쫓겨날 처지”라고 호소했다. 연합뉴스

▲ 시민단체 “뉴스테이 재검토”… 다독이는 국토장관
김현미(오른쪽) 국토교통부 장관이 27일 인천 연수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하기 전 미추8구역 뉴스테이 사업 재검토를 촉구하는 시민단체 회원을 다독이고 있다. 뉴스테이는 중산층 주거 안정을 위해 2016년 도입한 기업형 임대주택으로 사업자는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입주자는 8년의 거주 기간을 보장받는다. 시민단체 회원들은 “가난한 원주민들은 헐값 보상을 받고 오래된 삶의 터전에서 쫓겨날 처지”라고 호소했다.
연합뉴스

김현미(오른쪽) 국토교통부 장관이 27일 인천 연수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하기 전 미추8구역 뉴스테이 사업 재검토를 촉구하는 시민단체 회원을 다독이고 있다. 뉴스테이는 중산층 주거 안정을 위해 2016년 도입한 기업형 임대주택으로 사업자는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입주자는 8년의 거주 기간을 보장받는다. 시민단체 회원들은 “가난한 원주민들은 헐값 보상을 받고 오래된 삶의 터전에서 쫓겨날 처지”라고 호소했다.

연합뉴스
2017-08-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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