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 앞두고 북한 박향정·로숙영 조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17-06-27 11:23 농구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국제농구연맹(FIBA)이 7월 개막하는 여자 아시아컵을 앞두고 북한 선수들을 다루는 기사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실었다.
FIBA, 북한 박향정?로숙영 조명 국제농구연맹(FIBA)이 7월 개막하는 여자 아시아컵을 앞두고 북한 선수들을 다루는 기사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실었다. 사진은 박향정과 로숙영을 주목할 선수로 지목한 ”1부 리그에 진입한 북한을 이끌 ’키 듀오’”라는 제목의 FIBA 기사.  FIBA 인터넷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FIBA, 북한 박향정?로숙영 조명
국제농구연맹(FIBA)이 7월 개막하는 여자 아시아컵을 앞두고 북한 선수들을 다루는 기사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실었다. 사진은 박향정과 로숙영을 주목할 선수로 지목한 ”1부 리그에 진입한 북한을 이끌 ’키 듀오’”라는 제목의 FIBA 기사.
FIBA 인터넷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FIBA는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에 “1부 리그에 진입한 북한을 이끌 ‘키 듀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박향정(25·173㎝)과 로숙영(24·181㎝)을 주목할 선수로 지목했다.

7월 23일부터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리는 FIBA 여자 아시아컵은 한국과 북한,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대만, 필리핀 등 총 16개 나라가 출전한다.

FIBA는 “올해 여자 아시아컵에서 처음 1부 리그에서 경기하는 북한을 이끄는 선수는 박향정과 로숙영”이라며 “2015년 중국 우한에서 열린 대회에서 박향정은 3점 슛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며 평균 19.2점을 넣었다”고 소개했다.

또 “로숙영은 다재다능한 선수로 2015년 대회에서 16점에 11.5리바운드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북한은 2015년 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대회 2그룹에서 4승 1패를 기록, 이번 대회부터 1그룹으로 승격했다.

올해 아시아컵은 호주,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국가들에도 문호를 개방했으며 1, 2그룹에 8개국씩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한다.

1그룹에서는 A조에 중국, 대만, 북한, 뉴질랜드, B조 한국, 일본, 호주, 필리핀으로 편성됐다.

조별리그를 벌인 뒤 8강 토너먼트를 거쳐 순위를 정한다. 이 대회 1그룹 상위 4개국이 2018년 스페인에서 열리는 여자농구 월드컵 출전 자격을 얻는다.

다른 조에 속한 한국과 북한은 조 2-3위 또는 조 1-4위로 엇갈리면 준준결승에서 맞대결을 벌일 가능성이 있다.

연합뉴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