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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떡볶이 무한리필뷔페 두끼떡볶이, 참신한 메뉴로 中 대륙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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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6-01-14 10:01 생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최근 일정 금액만 부담하면 마음껏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무한리필뷔페가 인기를 끌면서, 주로 단품으로만 판매되던 즉석떡볶이를 무한정 제공하는 즉석떡볶이 무한리필뷔페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 중 두끼떡볶이는 지난 2014년 12월 고대점 오픈을 시작으로 참신한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고객들을 꾸준히 불러모으며 빠른 성장을 이룩해 최근 중앙대점에 이르기까지 총 50여 개에 달하는 가맹점을 개설한 바 있는 국내 즉석떡볶이 무한리필뷔페 프랜차이즈로, 최근 중국대륙의 중심지인 상해에 입점해 한식문화 선도에 기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달 20일 두끼떡볶이가 새롭게 입점한 팍슨뉴코아는 국내 의류브랜드, 한국 화장품관, 한국 중소브랜드 등 다양한 국내 제품들을 소개하는 트렌드 편집숍으로 꾸며진 5만㎡ 규모의 대형 쇼핑몰로, 국내 기업 이랜드와 중화권 유통기업 백성그룹이 합작으로 선보이고 있다.

두끼떡볶이는 이곳에서의 오픈과 동시에 현지인들 사이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상해는 중국 내에서도 트렌드 변화가 빠르고 민감한 곳으로 유명한데, 이러한 곳에서의 성공이 앞으로 중화권 진출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한편, 두끼떡볶이는 떡볶이 전문가 김관훈 대표가 만든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김관훈 대표는 유명 분식브랜드 고문&자문위원, 각종 각종 떡볶이 경연대회 및 SBS ‘백종원의 3대 천왕’ 떡볶이 편, TvN ‘수요미식회’ 떡볶이편 등 각종 방송프로그램에서 고문, 심사위원 역할을 역임한 바 있다.


국내 즉석떡볶이 무한리필뷔페 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 관계자는 “두끼떡볶이가 최근 중국대륙의 중심지 상해에서 문을 열어 해외진출의 첫 발을 내디뎠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한식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며, 이와 함께 올해 목표인 250개 가맹점 개설을 이루기 위해 국내 고객들을 위한 맛과 서비스 향상에도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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