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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선생님들이 만든 ‘사랑의 빵’ 조손가정에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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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5-12-23 00:05 교육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교장 선생님들이 만든 ‘사랑의 빵’ 조손가정에 배달  어린이적십자(RCY) 명예단장인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들이 22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대한적십자 서울지사 빵굼터에서 사랑의 빵을 만들고 있다. 교장 선생님이 만든 빵은 성동구 내 65세 이상인 조부모와 손자녀로 구성된 조손가정 어린이에게 전달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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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장 선생님들이 만든 ‘사랑의 빵’ 조손가정에 배달
어린이적십자(RCY) 명예단장인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들이 22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대한적십자 서울지사 빵굼터에서 사랑의 빵을 만들고 있다. 교장 선생님이 만든 빵은 성동구 내 65세 이상인 조부모와 손자녀로 구성된 조손가정 어린이에게 전달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어린이적십자(RCY) 명예단장인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들이 22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대한적십자 서울지사 빵굼터에서 사랑의 빵을 만들고 있다. 교장 선생님이 만든 빵은 성동구 내 65세 이상인 조부모와 손자녀로 구성된 조손가정 어린이에게 전달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5-12-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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