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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세련미에 상품성 강화된 ‘더 뉴 K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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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5-11-27 10:43 경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기아자동차는 27일 스포티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강화한 K3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K3’를 출시했다.



기아차에 따르면 더 뉴 K3는 라디에이터 그릴, 헤드램프 등 내외장 디자인을 변경해 스포티한 이미지에 세련미와 고급감을 더했으며 엔진 성능을 개선해 연비를 높이는 등 고객들의 기호에 맞춘 새로운 준중형 세단으로 재탄생했다.

더 뉴 K3는 14.3km/l의 연비(15인치 휠 기준)를 확보해 기존 모델보다 연비가 0.3km/l 향상돼 2% 이상 높아졌다.

최고출력은 132마력(ps), 최대토크 16.4kg·m로 기존 모델보다 각각 8마력(ps), 0.6kg·m 줄었지만 실제 주행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저중속 출력을 개선해 실제 도로 운행시 편안함을 느끼도록 했다.

더 뉴 K3에는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이 자동변속기 전 모델에 기본 장착되고 고객 기호에 맞춘 주행을 할 수 있도록 해 운전의 재미를 높였다.

기아차는 더 뉴 K3의 트렌디 트림 외에 트렌디A, C, E 등 3개 트림을 별도 운영해 고객이 안전, 편의, 스타일 콘셉트에 맞춰 차량을 고르도록 선택 폭을 넓혔다.

판매 가격은 ▲디럭스 1천521만원 ▲트렌디 1천735만원 ▲트렌디 A.C.E 1천823만원 ▲프레스티지 1천909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2천22만원 ▲노블레스 2천95만원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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