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지역 사회단체장이 용변보는 여학생 훔쳐보다 적발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15-05-04 16:32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강원 지역의 한 사회단체장이 화장실에서 여학생이 용변보는 모습을 훔쳐보다가 적발됐다.

 4일 강원도 정선경철서에 따르면 정선의 모 사회단체장인 A씨가 화장실에서 용변보는 여학생을 훔쳐본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의 성적목적 공공장소 침입)로 불구속 입건돼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 달 31일 오후 1시 30분쯤 정선군 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 여자화장실에서 좌변기 위를 밟고 올라가 옆 칸에서 용변을 보던 B(15)양을 훔쳐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달 5일 11시쯤에 같은 장소에서 다른 여학생을 훔쳐본 혐의도 받고 있다.

 B양 등은 지난 3월 27일부터 지난 달 7일까지 정선에서 열린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 축구선수로 참가했다가 이 같은 피해를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하지만 A씨는 “용변이 너무 급해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갔을뿐 훔쳐보지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seouli@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이종락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