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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혁신적 성과 이룬 여러분 모두가 석세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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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4-11-18 01:37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서울신문·STV ‘2014 서울 석세스 대상’ 시상식

서울신문과 서울신문STV는 17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치와 경제, 문화 등 각계 주요 인사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서울 석세스 대상’을 열었다.

17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서울신문과 서울신문STV 주최로 열린 ‘2014 서울 석세스 대상’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철휘 서울신문 사장, 유종필 관악구청장, 권영진 대구시장.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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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서울신문과 서울신문STV 주최로 열린 ‘2014 서울 석세스 대상’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철휘 서울신문 사장, 유종필 관악구청장, 권영진 대구시장.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2014 서울 석세스 대상’은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정치, 경제, 문화)에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를 이룬 기업이나 단체,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수상자 선정은 서울신문을 비롯해 국내 최고 권위기관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이철휘 서울신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땀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기업과 개인 모두가 찬란한 성공을 맞이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치대상 수상자인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이번 수상이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을 이루라는 국민의 명령으로 알고 더욱 성실하고 합리적으로 의정 활동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새누리당의 불모지인 전남 곡성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이번 정치혁신대상을 거머쥔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은 “이번 상은 지역 정치구도를 깬 순천·곡성 주민이 받아야 할 상”이라면서 “앞으로 우리나라가 각종 갈등에서 벗어나 선진국으로 갈 수 있도록 서울신문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역단체장대상 수상자인 권영진 대구 시장도 “변화와 혁신으로 대구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라는 뜻으로 알겠다”면서 “정당과 지역을 떠나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초단체장대상을 받은 유종필 서울 관악구청장도 “혁신은 형식을 깨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면서 “형식을 탈피한 내용 있는 행정으로 관악구 변화를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공재광 경기 평택시장은 “평택의 발전을 원하는 45만 시민이 받은 상”이라면서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 밖에도 서울우유(식음료대상), KB국민카드(카드대상), 그래미(사회공헌대상), 그렉노먼(스포츠의류대상), 미래제약(제약대상)이 뽑혔고,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주현미(문화대상),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휘성(가수대상)을 비롯해 마마무(신인가수대상), 바다(뮤지컬대상), 소프라노 강혜정 교수(성악대상), 올해 압도적인 선두를 유지하며 K리그 3회 우승을 달성한 전북현대모터스FC(스포츠대상)가 부문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4-11-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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