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金문화장관 “야구팀 살 돈으로…” NC에 직격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14-09-03 18:30 문화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한때 게임 폐인...게임산업에 큰 관심”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3일 취임 후 기자들과의 첫 간담회에서 게임산업 진흥에 큰 관심을 보이며 대기업 역할 강화의 소신을 밝혔다.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김 장관은 우선 자신이 “(게임 중독으로 인한) 폐인 모드인 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즐겨 했던 게임은 롤플레잉(RPG) 장르의 고전격인 ‘울티마 온라인’이다. 홍익대 교수 시절에는 학교내 벤처 ‘보라존’을 통해 양방향 게임콘텐츠 개발에 직접 참여한 적도 있다.


그는 “게임산업 발전에 따른 이익은 대부분 기업이 보고 있는데 그 구성원들이 공평하게 이를 나눠갖는 것 같지 않다”면서 “그러다 보니 개발자 등이 국내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전부 중국으로 빠져나가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왜 이렇게 됐는지 게임산업계가 반성해야 한다. 야구팀 살 돈으로 게임산업에 기여했어야 한다”며 프로야구 NC다이노스를 창단한 NC소프트에 직격탄을 날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이종락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