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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그 시절 스타몸매1 - 원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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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3-08-21 17:28 선데이서울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선데이서울이 1991년 12월 22일 제1991호에 ‘다시보는 스타몸매’라는 송년화보를 실었다. 뭇남성들을 설레게하던 유지인, 이혜숙, 정애리, 원미경, 김보연의 젊디젊은 모습들이 장식됐다.

당대 최고의 미녀스타들로 꼽히던 이들이다. 사진은 게재 시점으로부터 따지면 22년전이지만 ‘다시보는’이라는 제목처럼 훨씬 이전, 스크린과 TV에서 한창 인기를 누리던 전성기 때 촬영된 것이다.

선데이서울의 해당 사진설명은 이렇다. ‘미녀따라 세월따라 다시 보고 싶은 여인의 몸매. 가는 세월이 아쉬워 한 시대를 풍미했던 미녀스타들은 지금쯤 무얼하고 있을까.

신미년 한해도 어느덧 달력 한장만을 남겨 놓은 채 ‘아듀 91’의 무드를 타고 있다. 가수, 탤런드, 영화 배우 등 연예계의 스타급 몸매들은 모아 공개하는 ‘미녀따라 세월따라’ 미녀도 가는 세월을 막을 수 없는 듯 싶다. 50줄에 들어섰다.

이혜숙, 정애리, 김보연, 유지인은 스크린보다 TV 드라마나 버라이어티쇼 등에서 종종 볼 수 있다. 모습에서 연륜이 느껴지지만 여전히 미인이다.

원미경은 2002년 MBC 드라마 ‘고백’ 출연 이후 자녀들의 뒷바라지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데이서울 91년12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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