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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위상 계속 높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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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09-04-30 01:36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김윤옥 여사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에 김연아 위촉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29일 청와대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를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한국방문의 해 명예위원장인 김 여사는 이날 위촉패 수여식 직후 가진 환담에서 “밴쿠버 겨울올림픽 준비로 바쁠 텐데 홍보대사직을 기꺼이 맡아주어서 고맙다.”면서 “우리나라를 위해 김연아 선수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홍보는 앞으로도 계속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주는 일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29일 청와대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에게 한국 방문의 해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김 여사는 한국 방문의 해 명예위원장이다.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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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29일 청와대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에게 한국 방문의 해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김 여사는 한국 방문의 해 명예위원장이다.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김 여사는 “김 선수는 우리 경제가 어려울 때 국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준 사람”이라면서 “이달 초 G20정상회의 때도 김연아 선수의 팬인 캐나다 총리 부인이 ‘캐나다 국민이 되면 안되겠냐.’고 농담도 했다.”고 전했다.

다음달 10일 전지훈련차 캐나다로 출국하는 김연아 선수에게 김 여사는 “꼭 1등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편안하게 있는 기량을 그대로 보여준다는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 같다.”며 “항상 뒤에서 후원하는 대한민국과 국민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나라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연아 선수는 “과거에는 쇼트트랙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부쩍 피겨스케이팅을 시작하는 후배들이 많아 마음이 든든하다.”며 “국가대표선수로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로 답하겠다.”고 화답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진행되는 한국방문의 해 캠페인은 국제관광 목적지로서 한국의 위상을 높여 2012년 외래 관광객 1000만명을 유치하고 관광외화수입 100억달러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04-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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