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차림의 여성 스노보더들이 설원을 가르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스타 등 외신들은 스노보더 케이티 카멜레브스카야(30)와 베로니카 칼루지나(26)가 비키니 차림으로 설원을 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러시아 사라토프주 흐발린스크에서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비키니 차림의 두 여성 스노보더가 눈밭을 가르며 내려온다. 특히 온통 새하얀 눈으로 덮인 풍경 속에서 활강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공중에서 담아 시선을 모은다.
이에 대해 케이티는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차가운 얼음물에서 수영한 경험이 있기에 이 도전이 두렵지 않았다”고 말했다. 함께한 베로니카는 도전 소감에 대해 “굉장한 모험이자, 대단한 경험이 됐다. 영원히 기억할 것이고, 할머니가 되면 아이들에게 말해줄 것이다”라며 활짝 웃었다.
사진 영상=Caters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뉴스 방송중 ‘몸통 사라진’ 기상 캐스터…이유가?
☞ ‘콧물쯤은 괜찮아!!’ 미녀 리포터 생방송 뉴스 중 콧물 ‘대롱대롱’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