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로이터 연합뉴스
벙커로 피신하는 美국무·이스라엘 총리
토니 블링컨(동그라미 안 오른쪽) 미국 국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왼쪽) 이스라엘 총리와 회동 중 하마스의 미사일 공격으로 공습 사이렌이 울리자 벙커로 대피하고 있다. 5분간 대피한 뒤 8시간 마라톤회의를 한 블링컨 장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18일 이스라엘 전격 방문 사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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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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