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英 왕세자빈, 반년 만에 공식 석상 등장

‘암투병’ 英 왕세자빈, 반년 만에 공식 석상 등장

입력 2024-06-16 23:54
수정 2024-06-16 23: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암투병’ 英  왕세자빈, 반년 만에 공식 석상 등장
‘암투병’ 英 왕세자빈, 반년 만에 공식 석상 등장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공식 생일 행사가 15일(현지시간) 열린 가운데 암 투병 중인 찰스 3세(76·오른쪽 두 번째)와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42·세 번째) 왕세자비 등 왕실 가족이 버킹엄 궁전 발코니에서 군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미들턴 왕세자비는 반년 만에 대외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고, 막내 루이(6·앞줄 왼쪽 두 번째) 왕자는 춤을 추며 이날의 ‘신스틸러’가 됐다.
런던 AFP 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공식 생일 행사가 15일(현지시간) 열린 가운데 암 투병 중인 찰스 3세(76·오른쪽 두 번째)와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42·세 번째) 왕세자비 등 왕실 가족이 버킹엄 궁전 발코니에서 군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미들턴 왕세자비는 반년 만에 대외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고, 막내 루이(6·앞줄 왼쪽 두 번째) 왕자는 춤을 추며 이날의 ‘신스틸러’가 됐다.

런던 AFP 연합뉴스

2024-06-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