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진압에도 러시아 각지서 수만명 시위
현지 감시기구 “하루 만에 1700명 구금”
유럽·미주·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서 호응
조지아에선 3만명 참석 대규모 시위 열려
‘독재자’ 히틀러와 푸틴 합성한 사진 눈길
1939·2007년 각각 타임 올해의 인물 선정
우크라이나 국기 색깔로 된 꽃을 든 남자가 24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중심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침공 반대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모스크바 AFP 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침공 반대 시위 참가자가 “전쟁 반대”가 적힌 포스터를 들고 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국기가 하트 모양 그림 안에 나란히 그려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모스크바 AP 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군의 군사 작전 개시를 명령한 24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중심가에 전쟁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모여 시위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로이터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우크라이나 침공 반대 시위를 벌이던 여성이 경찰에게 연행되고 있다. 모스크바 AP 연합뉴스
러시아 경찰들이 24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우크라이나 침공 반대 시위에 참가한 여성을 연행하고 있다. 모스크바 AF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영국 총리 관저가 있는 런던 다우닝가에 모인 시민들이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런던 AF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열린 반전 시위 참가자들이 휴대전화에 불을 밝혀 우크라이나를 지지 의사를 표하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약 3만명이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빌리시 AFP 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러시아영사관 앞에서 사람들이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스탄불 A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로마 EPA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의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벌어진 우크라이나 지지 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치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를 합성한 그림을 들어보이고 있다. 프리토리아 AF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반전 및 우크라이나 연대 시위에서도 나치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합친 사진이 등장했다. 로마 로이터 연합뉴스
루마니아의 한 인권운동가가 24일(현지시간) 수도 부쿠레슈티의 우크라이나대사관 앞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치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를 섞은 그림을 들고 있다. 부쿠레슈티 EPA 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지지 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치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들고 있다. 바르셀로나 로이터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열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규탄 시위에서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적 있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치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를 합성한 그림이 보인다. 몬트리올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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