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은 국방부 출입기자단에게 시애틀 내 보잉 밀리터리 딜리버리 센터(Boeing military delivery center)를 공개했다.
이곳은 P-8A 포세이돈의 4호기가 대기 중이었다. 4호기 모습이 포착된 것은 처음이다. 보잉은 조만간 1~3호기에 이어 4호기도 미 해군에 넘길 예정이다.
미 해군은 대외군사 판매(FMS) 방식에 따라 이 6대를 보잉으로부터 받은 후 내부 검토 절차를 거쳐 한국 해군에 인도할 것으로 보인다. 인도 시점은 미 해군에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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