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새 잎과 꽃의 싹을 품은 겨울눈

[천태만컷] 새 잎과 꽃의 싹을 품은 겨울눈

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입력 2025-03-04 02:06
수정 2025-03-04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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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만컷] 새 잎과 꽃의 싹을 품은 겨울눈
[천태만컷] 새 잎과 꽃의 싹을 품은 겨울눈 여의도 대로변 목련 겨울눈이 따듯한 봄의 기운을 받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동안 단단한 껍질 안에 새 잎과 새 꽃의 싹을 품고 있는 모습이 마치 우리가 어려운 시기를 견디며 희망을 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안주영 전문기자


여의도 대로변 목련 겨울눈이 따듯한 봄의 기운을 받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동안 단단한 껍질 안에 새 잎과 새 꽃의 싹을 품고 있는 모습이 마치 우리가 어려운 시기를 견디며 희망을 품는 것처럼 보입니다.

2025-03-04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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