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말 꾸준히 새해 달력 선물로 정 나눠
“사랑 가득한 일상으로 한 해를 꾸리길”
부영그룹 본사 사옥 전경. 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은 전국 부영 임대 아파트 8만여 가구 입주민들에게 내년 달력을 선물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기부해온 초·중·고교와 대학교에도 총 8080부의 달력을 배포했다.
부영그룹은 매년 연말, 새해 달력을 부영 아파트 입주민과 학교 등 시설에 꾸준히 전달해 왔다. 하루하루 일상을 계획하며 한 해를 다 같이 함께 잘살아 보자는 의미를 담은 선물을 전달한다는 취지에서다. 특히 갈수록 달력 품귀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상에서 실사용도가 높은 생활용품인 달력에 대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입주민들께서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해를 활기차게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달력을 전하고 있다”며 “부담 없는 선물로 입주민들과 정을 나누며 소통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입주민 모두가 사랑이 가득한 일상으로 새로운 한 해를 꾸려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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