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상선, 美 오리건주 주지사와 해운 협력 논의

SM상선, 美 오리건주 주지사와 해운 협력 논의

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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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28 18:12
수정 2025-10-2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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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준(왼쪽) SM상선 대표이사가 27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사옥에서 티나 코텍 미국 오리건주 주지사를 만나 선물을 교환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M그룹 제공
강호준(왼쪽) SM상선 대표이사가 27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사옥에서 티나 코텍 미국 오리건주 주지사를 만나 선물을 교환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M그룹 제공


SM그룹의 해운 부문 계열사 SM상선은 강호준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사옥에서 티나 코텍 미국 오리건주 주지사, 커티스 로빈홀드 포틀랜드 항만청장 등 오리건주 방문단 10여명과 지속 가능한 해운 서비스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SM상선은 오리건주 포틀랜드항을 운항하는 국내 유일의 원양 정기선사로 포틀랜드항에선 오리건주의 수출 품목인 건초를 주로 운송한다. 강 대표는 “앞으로도 신뢰를 바탕으로 한미 간 무역과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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