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도 되고, 윷놀이 세트까지…추석 ‘이색 선물세트’ 열전

기부도 되고, 윷놀이 세트까지…추석 ‘이색 선물세트’ 열전

곽소영 기자
곽소영 기자
입력 2025-10-07 12:30
수정 2025-10-0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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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세트도 아이디어 열전
선물세트로 기부하고, 윷놀이 키트도
‘액막이 명태’ 골드바로 특별함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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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네이버 제공
해피빈. 네이버 제공


진부한 추석 선물세트 대신 독특한 아이디어를 담은 이색 선물세트가 추석 민심을 사로잡고 있다.

네이버 해피빈은 CJ제일제당과 함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나눔스팸 에디션’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선물세트는 해피빈 캐릭터가 담긴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판매 수익금 일부가 해피빈을 통해 돌봄 공백 아동에게 전달된다. 앞서 해피빈은 지난해 설 명절 때 수익금 1억원을 돌봄 공백 아동 청소년에게 전달하는 나눔햇반 에디션도 선보인 바 있다.

해태제과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주간식 탐험대’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오예스 미니, 홈런볼 등 10종의 과자와 함께 서울시립과학관과 함께 기획한 우주윷놀이 세트가 들어있다. 윷 판에는 빅뱅부터 지구와 달의 탄생, 우주의 역사 등을 게임 경로로 배치해 우주의 탄생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윷을 던질 때마다 자연스럽게 우주를 탐험하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홈런볼·에이스·오예스·버터링 모양의 윷 말도 제공한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주말 생활체육 현장 찾아 주민들과 소통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지난 5일 중구에서 열린 탁구대회와 줄넘기대회 현장을 잇달아 찾아 생활체육 동호인과 주민들을 만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무학봉체육관에서는 ‘제25회 중구청장배 탁구대회’가 열렸다. 서울시중구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약 100명이 참가했으며, 예선과 본선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중구탁구협회는 현재 7개 클럽이 활동하고 있다. 이어 중구구민회관에서는 ‘제4회 중구청장기 및 협회장배 줄넘기 한마당 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0명의 선수가 참가해 개인전과 치열한 왕중왕전 등을 치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뽐냈다. 특히 서울시줄넘기협회 어린이 시범단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더해져 경기장을 찾은 참가자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현재 중구줄넘기협회 산하에는 14개의 클럽이 활발히 참여하며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두 대회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기고 동호인 간 교류를 확대하는 생활체육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탁구와 줄넘기는 다양한 연령층이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종목으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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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거래소는 높아진 금 수요에 맞춰 십장생 메달, 화투 삼팔광땡 골드바, 굴비세트 골드바를 선보였다. 명태를 형상화한 액막이 골드바 등 독특한 아이디어로 수요층을 겨냥했다. 기존의 단조로운 금괴에서 벗어나 문화적 코드와 놀이적 상징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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