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를 추진해 온 BS그룹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생산적 금융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BS그룹은 재생에너지 허브(거점) 터미널 조성, 수상 태양광 발전, 액화천연가스(LNG) 허브 터미널, 열병합발전 등 에너지 사업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전남 해남 ‘솔라시도’를 중심으로 미래도시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여기에 KB금융이 축적해 온 금융 자문·주선, 투자 경험을 더하면 기간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앞으로 양사는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 발전시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분야 등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S그룹은 재생에너지 허브(거점) 터미널 조성, 수상 태양광 발전, 액화천연가스(LNG) 허브 터미널, 열병합발전 등 에너지 사업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전남 해남 ‘솔라시도’를 중심으로 미래도시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여기에 KB금융이 축적해 온 금융 자문·주선, 투자 경험을 더하면 기간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앞으로 양사는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 발전시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분야 등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0 B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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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이 BS그룹과 맺은 협약의 주요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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